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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 [리뷰] AIR JORDAN IV "PURE MONEY" (PURE$) 에어 조던 4 "퓨어 머니"
NAME 풋셀스토어(M) (ip:125.129.203.108)
  • DATE 2017-05-25 18:26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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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R JORDAN 4 "PURE MONEY"
WHITE/METALLIC SILVER
308497-100
229,000 KRW

 

 

이지 부스트 350 V2 크림 화이트에 이어 새하얀 신발 사진을 찍는 게 두 번째인데,
거참...사진 초보라 그런지 쌔~하얀 신발은...보정 없이는 힘드네요.

화이트밸런스가 들쭉날쭉해도... 이해 부탁드립니다

 

 

 

이 흰색과 메탈릭 실버의 색 조합을 가진 에어 조던 4는
2000년, 2006년, 그리고 2010년 등 앞서 3번 발매되었었는데요.
"퓨어 머니" 라는 이름이 붙은 제품은 2006년이 처음이었습니다.

2000년에 발매 되었던 제품은,

 

 

같은 시기에 에어 조던 4 "콜럼비아", "오레오"와 함께
에어 조던 4 레트로+ 시리즈로 발매 되었던,
에어 조던 4 레트로+ "블링, 블링" 입니다 ㅎㅎ;;

기존 오버 몰디드 메쉬를 제거하고 가죽위에 숨구멍을 낸 제품들이었는데
콜럼비아(레전드 블루)와 오레오는 2015년에 다시 레트로 되기도 했었죠.

 

 

2006년에 발매된 위제품은 "PURE$"라는 애칭으로 발매된 제품인데요.
국내에서는 퓨어 머니가 아닌 "퓨어스"로 불리기도 했죠.

아마도...

 

 

 

뒤쪽 풀탭에 자수로 새겨진 "PURES"라는 글씨 때문인 것 같은데,
잘 보면 PURES가 아니라 PURE$입니다 ㅎㅎ
그래서 "PURE MONEY"로 읽는 게 맞나 봅니다.

 

 

2010년에 발매한 25주년 기념 "실버 애니버서리" 또한 PURE$가 새겨져있는 것 같네요.

...근데...
퓨...어머니는 뭔데...?


그러게요;; 뭘까요;;
인터넷을 좀 뒤져봤습니다.
아래와 같은 예문이 나오더군요.


Pure Money

Def.1: A phrase that is used to identify a person who is rich,
and shows it by wearing alot of gold chains, rings, teeth, etc.
뜻 1: (금목걸이, 반지, 이빨, 기타 등등을 쳐바른;;) 돈 많은 사람을 나타낼 때 쓰는 표현.

Def.2: Also used to describe something cool that happened.
뜻 2: 그 밖에 뭔가 졸 멋진 일이 벌어졌을 때도 사용.

Example 1: Dayum, look at SoleCorea. He's wearing a whole lot of blong and gold today. He's pure money!
예 1: 워우, 솔코님 좀 봐. 오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완전 블링 블링. 그는 퓨어 머니야!
Example 2: Did you see that 3-pointer?! That shot was pure money!
예 2: 너 방금 그 3점 슛 봤어?! 완전 퓨어 머니였어!

...라고는 하는데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;; (번역도 발로 했습니다)
미쿡에 계신 풋셀 식구 분들께서 또...자세히 알려주실 거예요 (정말...아마도...)

 

 

뭐... 퓨어 머니의 뜻은 대충 그런 걸로 하고... (그런거냐!)
처음 박스를 열었을 때 눈에 들어왔던 것은 요 녀석에 쓰인 가죽이었는데요.

 

image via Kicks on fire

오피셜 이미지는 물론, 위처럼 대부분의 스니커 사이트들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을 봐도
너무 새 하얀색이라 그런지, 그냥 민짜 가죽인 줄 알았습니다만,

 

 

직접 보니... 요망한 후뤼미엄 쭈글이 가죽이었습니다.
심지어 사진 속의 신발은 GS 사이즈

멘즈 사이즈의 경우 개체 차이가 조금 있긴 한데,
굉장히 부드럽고...마치 에어 조던 3 사이버 먼데이 정도... 혹은 살짝 아래... 급의 좋은 가죽이더군요.
피의 4월을 보냈기 때문에 퓨어 머니는 조용히 지나가려고 했는데... 큰일 났습니다;;

 

 

 

에어 조던 4 특유의 윙에 이어져있는 크롬 색상의 크라운, 그리고 뒤쪽 점프맨을 제외하면
신발 전체가 다 올빽 컬러로 되어있는데요.
흰 신발을 참 좋아하는 저로서는... 참 피하기 힘든 유혹입니다.

 

 

 

 

플라스틱 펜던트 역시 들어있구요. (보이시나요 뒤쪽에 저...쭈글이 가죽...)
크라운 부분이 금속이었으면 더 멋졌을 텐데... 그럴 리 없죠 ㅋ
아쉽지만, 크롬 색상으로 칠해진 플라스틱입니다.

 

 

 

윙 부분과 마찬가지로 뒤쪽 풀탭과 그 아랫부분은 모두 플라스틱이 아닌 가죽으로 되어있습니다.
뒤태가 참 이뻐요 퓨어 머니.

 

 

 

 

아웃솔 부분은 미드솔/어퍼의 새하얀 색과는 살짝 다른 아주 밝은 회색입니다.
컬러 코드 중에 화이트/메탈릭 실버 외에 "퓨어 플래티넘"도 있는데, 이 부분인 것 같네요.

 

 

 

장점... 이라고 하기 좀 뭐한 장점이긴 한데...
조던 4 퓨어 머니의 경우,
에어 조던 3와 4의 고질병 중 하나인 미드솔 갈라짐... 티가 좀 덜... 난다는 점...
그리고 그냥 다 흰색이라 복원하기 쉽다는 점...이 있겠습니다... 쿨럭

 

 

 

 

올빽, 트리플 화이트 색상의 운동화는 어찌 보면 좀 심심하고,
달리 보면 넘흐나도 깔끔한 그런 매력을 갖고 있는데요.

마이너스의 손...인 제가 조심스레 예상해보건대...
에어 조던 4 "퓨어 머니"는 결코 구하기 힘든 신발은 아닐 겁니다 ㅎㅎㅎ;; (좋은 일이죠!)

 

 

그래도 올 타임 넘버원으로 불리는 빽포스 같은 느낌에
좋은 가죽, 진짜 가죽의 에어 조던을 원하신다면
에어 조던 4 "퓨어 머니"는 좋은 답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.

여름에도 시원하게 신기 좋은 색상이죠. (물론 발은 불타오르겠지만...)
일단 저 역시도 구매 리스트에 없던... 모델에 급뽐뿌가 와서... 큰 고민 중입니다...하아

오늘의 제 리뷰는 여기까지입니다.
으으...아직 리뷰할 게 두 편 더 남았어요 엉엉
힘 좀 내보겠습니다 ㅎㅎㅎ

이상, 오렌지킹이었어요


 




* 풋셀커뮤니티 오렌지킹님 작성리뷰에서 발췌했습니다.





FILE  12412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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